카테고리 없음

친일 망령들이 아직도 잔존하고 있다.

논깡 2011. 7. 26. 20:36

  
   안원전 
     http://www.cheramia.net
  
  뉴라이트(친일 역적매국노)-惡貨(저질정치꾼)로 인한 정치 무관심이 良貨(정덕군자)를 驅逐해 대한민국을 접수하다

뉴라이트(친일 역적매국노)



                                
                                        
                                                                
                                

                                                
                                                




 


[뉴라이트 주창자들의 말을


                          이제부터 주목바랍니다...]



 참고로 2007년말까지 뉴라이트회원은 17만명입니다...


 


"대한민국이 그렇게 수치스럽고 정부가 하는 일이 매사에 맘에 안 들면 미국 대통령


     부시 방한을 반대하지 말고 당신들이 이 땅을 떠나라."


                                                      <2008.8.4. 뉴라이트전국연합 대국민성명서>


 “값싼 미국쇠고기도 돈 없어 못먹는 국민 많다” 


                                                      <2008.8.4. 뉴라이트전국연합 대국민성명서>


뉴라이트 "정의구현사제단, 친북좌익 편에 섰다" 색깔공세


                                                      <2008.8.4. 뉴라이트전국연합 대국민성명서>




  "한국의 정치·경제·사회적 어려움과 공포는 촛불집회 세력의 배후인 원수 마귀 때문"


     이라며   "방송국과 인터넷.잘못된 신문을 점령하고 있는 원수마귀를 우리의 기도를


     통해 쫓아내자" 


   <2008.8.4 애국시민대연합주체 '부시대통령 방한 환영대회'뉴라이트 조용기목사 설교>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꾸는 법안 제출 <한나라당,뉴라이트주도>


  → 반만년 역사가 60년 역사의 신생국가로 바뀌며, (일본은 일본이 2300년 역사라 주장하는데)


  → 임시정부가 망명정부로 바뀌며 (임시정부로 부터 파생된 대한민국 부정하는 초유의 사태)


  → 친일파의 죄상이 묻혀진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죄상이 아니므로)


  → 임시정부로 부터 파생된 대한민국의 헌법 부정


  → 고려는 단군을 국조로, 조선도 창업,개국이라 하며, 건국이라는 단어 함부로 쓰지 않았다.


  건국13적(2008.7.3 광복절을 건국절로 변경하자고 입법 발의한 13인의 국회의원) 


                 정두언(,서울 서대문을), 정갑윤(,울산 중구), 권경석(,경남 창원갑),


                 현경병(,서울 노원갑), 김정권(,경남 김해갑),


                 홍장표(,경기 안산 상록을), 김학송(,경남 진해),


                 이화수(,경기 안산 상록갑), 정해걸(친박,경북 군위,의성,청송),


                 허범도(,경남 양산), 송훈석(,강원 속초,고성,양양)


                 김효재(한,서울 성북을), 조전혁(,인천 남동을)


                  


뉴라이트와 한나라당은 생각이 똑같다 


                        <한나라당 강재섭, 뉴라이트 전국연합 창립 1주년 기념식 축사> 
 뉴라이트 대안교과서는 한국근현대사를 새롭게 인식해 나가는 과정,


    학문의 일보로 평가.                   <2006.12 유기준 전 한나라당 대변인>


 “(뉴라이트) 4개 단체가 지향하는 우리나라의 미래상은 저와 똑같다”면서


    “무능한 좌파가 집권한 10년 동안 주권과 안보는 없어지고, 혈세를 먹고 비대해진


     정부와 핵의 공포만 남았다.         <2007.11.21 뉴라이트 초청 토론회 이명박 참석연설>


 "내가 5년동안 유별나게 할 것은 아니고 일을 열심히 하되, 5년 전이나 5년 후나


     똑같은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가겠다" <2007.12.22  이명박 뉴라이트 송년회 참석연설>


"어떻게 뽑은 당선자인데 이렇게 법과 절차를 무시한 특검법에 당선자를 맡길 것인가"


    "절차무시 '이명박 특검'중단해라" <2007.12.27 뉴라이트 전국연합 성명서>


이명박을 위해 뉴라이트 시작 <2005.3.24 뉴라이트주도 김진홍목사>


 


“퇴행과 혼란의 역사에 마침표를 찍을 때가 됐다”


    "우리 청소년들이 왜곡된 역사 평가를 배우고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전율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대안교과서를 보고 이제 걱정을 덜게


     됐다" "이 책의 출판이야말로 그런 의미에서 가장 중요한 의미있다"


                               <박근혜,2008.3.26뉴라이트대안교과서 출판기념식장에서>


 


뉴라이트 근현대사 교과서 집필진


                 (역사교과서 집필진이 역사학자가 없다)


       이영훈 서울대 경제학 교수
     김용직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교수    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교수      
    김재호 전남대 경제학교수            김일영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교수      
    김세중 연세대 국제관계학교수       김종석 홍익대 경영학교수     
    전상인 서울대 환경대학원교수       주익종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 원장          김영환 시대정신 편집위원     


대안교과서 지원,참여 <기독교사회책임, 바른사회시민연대,뉴라이트>


 




일제강점기는 한국의 근대화, 일본에 감사해야 <뉴라이트주도 대안교과서 내용>


위안부는 자발적 창녀 <뉴라이트주도 대안교과서 내용>


○ 이승만, 박정희 미화,영웅화 <뉴라이트주도 대안교과서>


 


○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


    *** 뉴라이트 재단 이사장 *시대정신(뉴라이트집단)이사장& 현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이사장
   *** 낙성대경제연구소 전임 소장
   *** 일본 후쿠이 현립대 교수, 
   *** 일본 교토대학교수 중촌철(中村哲)의 이론인 "식민지근대화론"의 전도사


     *. 위안부 강제동원했다는 객관적인 자료는 하나도 없다. <뉴라이트주도 안병직대표>


    *. 일제시대때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는 없으며 토지수탈도 없었다.


                                                                              <뉴라이트 안병직대표>


    *. "노무현 정권은 거꾸로 간다. 우리가 협력하면 국가가 잘 될 수 있는 방향


        이 얼마든지 있는데 독도문제니 야스쿠니 문제라든지 아무 것도 해결될


        전망이 없는 문제를 가지고 수년간 내내 싸움한다" <뉴라이트 안병직대표>
     *. “참여정부는 건달정부 <뉴라이트 안병직대표>


서울대 이영훈 교수
    *** 2004.09.02 MBC백분토론에서<위안부 공창론>주창,정신대, 자발적참여.
   *** 안병직의 제자
   *** 현 낙성대경제연구소장


 


정신대는 일제가 강제동원한 것이 아니라 당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상업적 매춘이자 공창제 주장. < 2006년 11월,뉴라이트주도 신지호 도봉갑 18대>


김구는 빈라덴, 안중근은 테러리스트 <사회발전시스템소장 지만원>


일본지배에 감사 할 줄 알아야 <사회발전시스템소장 지만원>


일제 식민 지배는 축복,2005년 3월 4일 일본 시사월간지 <정론(正論)>


                                                                                      <뉴라이트주도 한승조 교수>


백범기념관을 발파, 폭파하라 ! 백범기념관 철거해야, 안중근, 김구는  악랄한 테러리스트 


                                        <조선닷컴 토론마당 2008.7.20 뉴라이트전국연합 강인한>


우리는 일본에 빚이 많습니다.(2008.7.14뉴라이트 자유토론방)<뉴라이트전국연합강인한>


유관순은 여자깡패, 김구는 조선의 충견 


                                         <2003-06-10,춘추사, 친일작가 김완섭 "새친일파를 위한 변명">


일본, 독도 자기 것이라고 주장할 법적-사료적 근거 있어 <뉴라이트재단 안병직>


○ 인혁당 사건 등 과거 공안사건을 재조명해야 한다 <2007-02-01 뉴라이트전국연합 제성호>


○ '중고생 촛불문화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주제의 토론에서 


                                                                      "촛불집회도 배후가 북한이라고 주장"했다.




  "광주사태때 북한군 5~600명이 들어왔다고 북한에서는 다 알고 있는데


   대한민국 사람만 모른다"


    <2008.5.29 전주KBS 토론프로그램 포커스전북21 발언,


                      뉴라이트전국연합 이주천 원광대 사학과 교수>


 


80년 광주사태는 우리민족사의 독약과 같은 좋지 않은 사건


                                                                    <2005.3.24 뉴라이트주도 김진홍목사>


촛불시위대 돌진 차량 성공적 거사.


                                <2008.7.27 다음 카페 '우리는하나다'뉴라이트전국연합 강인한>


나라를 갉아먹는 해충들, 촛불시위대<조선닷컴 토론마당 2008.7.26 뉴라이트전국연합 강인한>


촛불 기독교와 맞지않다 경고에도 참여한 서산YMCA 사무총장 해임 <뉴라이트전국연합>


MBC 단계적 민영화해야 (2008.7.28)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춘식,경민대>


공기업 선진화 단계적으로 진행 <한나라당, 뉴라이트>


 


 


 


<<친일파 신문사--조중동이 뉴라이트인 이유>>   ; <출처> 민족반역자처단협회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


   병역 : 군 면제
   공개된 재산은 800억(위장전입 의혹 투성)
   일제시대 경주지법 판사를 지낸 친일파 홍진기가 조부,친일인명사전에도 등록되어있는


   악질친일파,해방후 친일에서 친미로 변신,대한민국 역사상 42세로 최연소 장관을 지냄,


   홍장관은 이승만 대통령을 강력히 설득해 계엄령을 선포, 진기 전 법무부장관은 4·19 뒤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지만 특사로 풀려났다


○조선일보 대표이사 사장 방상훈
   병역 : 군 면제
   공개된 재산이 1000억 이상
   조선일보 전 사장이 방응모. 일제 식민지 시대때부터 역사왜곡 언론왜곡,가장 대표적 민


   족반역 친일신문.방상훈의 부인도 민족반역자(친일파)윤치호 손녀.끼리끼리 결혼.조선


   일보는 원래 민족지였으나 민족지 조선일보가 일제에 의해 폐간된후 민족반역자 친일파


   방응모가 일제의 도움으로 조선일보를 만든 반민족신문.


○동아일보 회장 김학준
   병역 : 군 면제
   공개된 재산이 1000억이상
   고려대학교창립자 - 독립운동가 애국자를 가장한 "김성수"의 후손임.
   민족신문이라고 지금까지 떠벌리고 다님.나라팔고 민족팔면 민족신문인가 봄.동아일보


  도 조선일보와 마찬가지로 원래는 독립운동을 목적으로 만든 신문이었으나 일장기말소사


  건을 계기로 일제의 억압과강압에 의해 폐간된후.


  일제 협력자 김성수가 다시 개간한 민족반역신문.


○동아일보 명예회장 김병관
   병역 : 미필 또는 미신고
   공개된 재산 1000억 이상
   조세포탈 및 횡령 혐의’로 기소됐었음. 세금포탈 및 횡령 유죄확정. 민족반역자 "김성수"


   차남,김재열(이건희 회장 사위) 이건희와 사돈관계


○동아일보 부사장 김병건
   병역 : 미필 또는 미신고
   공개된 재산 1000억 이상
   세금포탈 및 횡령 유죄확정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60시간, 벌금 50억 원.


   친일  반민족반역자 김성수의 후손임.


○매일경제 대표이사 회장 장대환
   병역 : 군면제
   공개된 재산은 300억 이상
   아비- 민족반역자 장지량 . 일본 육사(60기), 일본군 장교,1966.08-1968.07 제9대 공군


   참모총장(중장) . 역시 민족 반역자끼리 사돈관계,민족반역자가 세운 그룹,삼양그룹과


   사돈관계


 


▣ MBC는 민간기업입니다.


   30% 소유한 재단에게 팔아라 강요하고 있으며, 70%주식은 국민주 전환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소유할 언론이 필요 할 뿐 입니다.


 


▣ 한나라당의 여론 장악 행태


뉴라이트재단(왜곡역사-교과서포럼)과 함께하는 바른사회시민연대


     대학생미디어모니터단 , 대학생아카데미, 뮤즈아카데미, 글로벌시대청년리더들의모임 운영


○ KBS-청와대, 직원까지 광우병 관련 댓글 알바로
http://news.kbs.co.kr/article/economic/200805/20080528/1568763.html


○ 서울지검, 한나라당원 댓글 알바 기소학생 12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6&aid=0000028111


○ 한나라당 중앙홍보위원회 부위원장 , 인터넷 댓글 여론 조성 논란
http://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03824§ion=sc1
○ 한나라당 댓글 여론조작팀장이 국회의원 출마
http://scooper.tistory.com/455


 


▣ 한나라당, 뉴라이트, 기독교사회책임등이 친일파로 보입니까?


    이들은 친일파의 후손으로 자신들의 행적을 미화 시키기 위한 작업일 뿐 이며, 


    이들은 극단적인 친미 입니다.


    한국의 이익보다 미국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집단입니다.


 


미순이 효순이 사건 = 가해자 처벌 요구하는 국민을 향해 반미,친북,빨갱이 발언


쇠고기재협상 = 재협상 요구 국민을 향해 반미,친북,빨갱이 발언


올림픽봉화 중국인 집단 한국인 폭행사건 = 처벌요구하는 국민에 반중기류 경계해야


  


 한나라당, 뉴라이트, 기독교단체들의 사상과 국민을 대하는 태도를


 우리는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이들은 이익집단일 뿐이다.


 


 


▣ 이명박의 정신세계


 


거짓말하는 이명박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816482


언론에 대한 인식 = http://kr.youtube.com/watch?v=l8tRAYG1uQc&feature=related


한강에 대한 인식 http://kr.youtube.com/watch?v=wr04607nDsE&feature=related
검역주권에 대한 인식 = http://kr.youtube.com/watch?v=w1DfvcefB7c&feature=related


 


 


 광우5적        이명박, 정운천, 김종훈, 민동석, 심재철


    광우단체3적  조중동, 한나라당, 어청수와 전경무리   


○ 독수리오형제 촛불소녀, 아고라, 강기갑,


                            경향/한겨레/MBC, 천주교정의표현구현단


 


 


안전불감증에 빠진 이명박과 뉴라이트


○ 5분짜리 동영상입니다.  안전불감증의 결과 <10년후에> 입니다.


    http://video.naver.com/2008051301055654890


 


이명박 어록




○  "영어 잘하면 군대 빼준다" - 여론 악화로 결국 철회 
○  "노동자는 태안 무료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기업위해 일하라" 
○  "국어와 국사를 영어로 가르치겠다" - 명박이 영어 실력은???
○  "장학금 받으면 되겠네" - 대학 등록금 하소연에 막말 
○  "투기 목표로 (집)옮기는 건 정부가 관여할 일 아니다" - 광주비전대회 
○  "부실교육 핵심은 교육 책임자가 모두 시골 출신이라는데 있다"
○  "국민이 돈을 모아 숭례문 복원하자" - 서울시장시절 개방한 남대문
○  "돈 없는 사림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 강부자 내각 수장답다 
○  "서울기독청년의 마음을 담아 수도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  "마사지 걸 고를 때는 못생긴 여자를 골라야 한다"
○  "광우병 걱정되면 안먹으면 되지" - 심플 마인드 


○  "어느나라가 해로운 고기 사다 먹이겠나"


○  "국민소득이 2년내 40,000$시대오면 싼 미국쇠고기 안먹을테니 걱정마세요."


      - 쇠고기농가방문시
○  "특목고를 더 만들어 사교육을 잡겠다" - 그 반대란건 애도 다 안다 
○  "천황께서...." -  (건국 50년 외교사상 처음있는 일왕 호칭) 
○  "종교자 세금은 상위5% 때문에 소득을 걷을 이유는 없다" - 장로님 
○  "일해공원에 대해 잘모른다. 횟집이름 아니냐?" - 전두환두둔 논란 


○  "주사파와 북쪽에 연계된 학생들이 노무현 대통령 당시에는 활동을 안 하다가 내가


      집권하니까 이 사람들이 다시 활동을 하는것 같다. 이 사람들이 뒤에서 촛불시위를


      주도하는 것 같다.


      한총련도 노무현 정부 때는 활동하지 않았는데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 "지난정권때 처리했으면 이런 말썽이 안 났지"


○ "1만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


○ "전임 대통령들이 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겠다." 
 


 


▣  한미일중 4군데의 독도,이어도 어록 모음


 


 명바기   : "미국이 그렇타고 하면 그것은 믿어야합니다." (쇠고기 관련 어록중)  


 한승수   :  "내 말을 믿으세요. 미국말은 믿지마세요."(국회에서)


 일본애들: " 독도는 일본땅이다. 한국이 불법점거 하고 있는것이다,"


 명바기   : " 지금은 때가 아니다 ,,, 조금만 기다려 달라... (일본 총리에게 독도관련)


 한승수   :  "일개 언론에 일일이 어찌 대응하나요."(국회에서 요미우리신문 발표에) 


 미국애들: " 독도는 분쟁지역이다. 한국 영토는 아니다. "


 명바기   : "............................................"


 미국애들: "독도는 한국영토이나 지명은 리앙쿠르록스다."


 명바기   : "건국이래 최고의 외교실적이었다."


 일본애들: "독도의 한국 영토발언 취소해 달라"


 미국애들: "..........................................."


 중국애들: "이어도는 중국땅이다.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


 미국애들: "이어도는 국적이 없는 무국적 돌섬이다."


 명바기   : "............................................."  


 


▣ 이명박 업적 모음 ============

○  의료보험 / 수도물 / 한국전력 민영화 추진 - 서민경제 부담 
○  대운하 사업 추진 - 환경오염, 재정고갈, 국토손실, 식수오염 
○  영어몰입식 교육, 사교육 조장 
○  미국산 쇠고기 검역주권포기 - 국민 생존권 위협 
○  백골단 부활 추진 
○  물가폭등 서민경제 파탄 
○  숭례문 방화소실 
○  뉴라이트 친일 교과서 파문 
○  매국적인 친일외교 - 일본 용서, 친일 발언, 독도 문제 
○  조류독감 전국확산 국민건강 위협 
○  야당과 시민단체를 불법폭력단체로 규정 
○  언론 통제 및 조작(kBS,YTN, 인터넷) 
○  한국은행 독립성 훼손 논란 - 국가금융, 통화정책을 정부가 간섭 
○  식민지시대 역사교과서에서 삭제추진 
○  BBK 특검, 삼성 특검 - 사법적 중립 포기 
○  유전자변형 옥수수 대량 수입 
○  골프장 규제완화 - 환경훼손, 국토손실 
○  금산분리법,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논란 - 재벌기업 지배구조 강화 
○  부동산 가격 폭등과 투기 조장 
○  각종 역사,진실위원회 폐지발표 - 역사말살 및 근현대사왜곡 
○  복지관련 예산 삭감 
○  고소영, 강부자 내각 - 범법 비도덕 인사 구성 
○  기업 세무조사 축소 논란 
○  방송통신위원회 대통령 직속 논란 - 대통령의 방송 장악 
○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 사건 - 언론 통제 
○  인수위, 건당 100 만원씩 받고 고급 부동산정보 유출 
○  외국인 공무원임용 추진 - 납세와 병역의무를 행한 자국민 역차별 
○  부유층 고가주택 양도세 인하 - 10억 이상 주택에 대해 80%까지 인하 
○  특목고, 자사고, 자립고 100개 설립 추진 - 사교육비 절감 정책?
○  독도, 이어도 영토유린 - 미국에서 국토분쟁지역, 국적불명 미확인영토 명기


○  경찰청장 네티즌 수사 강화 - 신공안정국으로 가는 길 


○  대통령 비난하는 네티즌들 경호원시켜 수사하고 겁주기


 




▣ 이명박이 용서받는 길.


 


○ 경제 살리기에 올인해라. (공기업 선진화 및 민영화 등을 포기하고)


 강부자 고소영 내각 및 주변 인사 척결. 


○ 고환률 정책 반대 (기름값상승, 물가상승)


○ 공기업 민영화 및 서비스 민영화 절대 반대


○ 의료보험, 의료영리화 절대 반대


○ 교육 정상화


○ 대운하 반대


○ KBS , YTN 장악 반대


○ 신문의 방송사법 반대


○ 언론, 여론 탄압 반대


○ 국민을 친북,좌파,빨갱이라 외치지 말고, 자신의 친일, 매국노 행진을 청산할것.


 


 


    다시 한번 외칩니다...


    이 모든것은 뉴라이트에서 시작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뉴라이트 없는 나라 만듭시다...


 


뉴라이트 2탄 뉴라이트의 정의와 조직과 명단 


아래주소 클릭해 "뉴라이트 실체를 그들이 추구하는 바를 잊지맙시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796281


 


뉴라이트 1탄 사진으로 본 뉴라이트의 실상 


 아래주소 클릭해 "뉴라이트 실체를 사진으로 보며 뉴라이트를 잊지맙시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732369  


                                                
                                        

----
*자료(추가)


참여 교수 상당수는 뉴라이트 계열 시민단체 소속



9일 성명서를 발표한 교수들은 "6일 저녁에 첫 모임을 열었는데, 불과 3일 만에 많은 교수들이 동참했다"(김종석 교수)고 자랑했지만, 성명서에 참여한 교수들 상당수가 뉴라이트 계열 시민단체라는 인적 네트워크로 얽혀있었다.



박효종 교수와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는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고, 김종석 교수는 같은 단체의 공동대표와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장을 지냈다.



윤창현 교수는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총장을, 전삼현 숭실대 법학과 교수와 최창규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는 같은 단체의 운영위원을 각각 맡고 있다. 조희문 인하대 연극영화과 교수는 바른문화예술포럼 회장을, 이명희 공주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는 반(反)전교조 성향의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대표를 각각 맡고 있다.



뉴라이트 정책위원장을 지낸 안세영 서강대 국제대학원장과 김영호 성신여대 국제정치학과 교수(뉴라이트싱크넷 운영위원장), 이재교 교수(뉴라이트재단 이사)도 비슷한 성향의 교수로 분류되고, 황성빈 세종대 분자생물학과 교수는 '촛불시위 중단', '미디어법 개정 촉구' 등의 성명서에 참여했던 인물이다.



이명박 정부를 지지해온 이들이 반정부 시국선언에 이처럼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이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낮은 인기를 의식해서인지 "최근의 민심 이반에는 정부의 책임도 없지 않다"고 밝혔다.



박효종 교수는 "소통과 설득의 리더십 (부족이) 그분의 큰 문제가 아닌가 생각하고, 과감한 국정쇄신이 필요하다"며 "(우리의 주장이) 이명박 정부가 정치를 잘하고 있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고 말했다.



이들의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일부 교수들의 '시국선언'을 바라보는 우리의 견해
지금 한국사회는 난국에 처해 있다.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는 외환위기 때보다 더 험난한 고통을 강요하고 있고,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도 안보적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여기에다 한국사회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극적 죽음으로 인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내외의 엄중한 상황은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마음을 합쳐 위기돌파를 할 것을 요구한다.



그럼에도 이 시점에서 일부 대학교수들이 '릴레이식'으로 시국선언문을 발표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혼란과 분열, 대립과 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사태를 깊이 우려하며 유감으로 생각한다. 지금이야말로 서로 상대방의 잘못을 따질 때가 아니라 각자 자신의 뒤를 돌아보고 엄중한 자기반성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할 때이기 때문이다.



첫째, 우리는 대학교수들이 비판적 지성을 가진 지식인으로 사회와 정치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책무를 지니고 있으며, 과거에도 그런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일부 교수들이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 태도인가 하는 점에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 과거 4․19민주혁명이나 6․10 민주항쟁 때는 명백한 선거부정과 강압적인 통치방식에 대해 항거해야 한다는 지식인들의 공감대가 있었고, 또 이를 위해 촌각을 다투어야하는 절박성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물론 정치권이 제 역할을 잘하고 있다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이명박 정부는 출범 때 약속한 대로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는 '섬기는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지 못하다. 여당은 웰빙 체질을 벗지 못한 채 자신들만의 권력투쟁에 몰두하고 있으며, 야당은 반대를 위한 반대로 일관하면서 기회만 있으면 국회보다 광장으로 달려 나가려 하고 있다. 이 모두 국민들의 여망을 저버리는 실망스러운 처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럼에도 정부 정책에 비판을 하고자 한다면 정상적인 방식을 통해 따지고 수정을 요구하는 것이 우리가 발전시켜 온 민주주의의 원리에 맞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우리는 시국선언문들에 담겨있는 내용이 균형 감각을 결여하고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명한다. 한국사회 다수의 사람들이 이념적 입장을 떠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좌와 우, 진보와 보수, 여와 야 등 정치적 입장에 따라 시각과 견해가 첨예하게 달라 쟁점이 될 수밖에 없는 문제들을 마치 국민들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시대적 요구인 것처럼 포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점은 비판적 지성으로서 공정하고 정직한 태도가 아니다.



셋째, 일부 교수들은 시국선언문에서 한국의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우리는 이러한 주장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 언론과 방송이 정부․여당의 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또한 지식인들이 개별적으로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공개적으로 써도 과거 권위주의정권 시절처럼 탄압을 받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가하면 경찰은 물매를 맞으면서도 폴리스라인을 넘는 일부 과격폭력시위에도 인내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러한 현실을 두고 과연 민주주의의 후퇴라고 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자유는 방종과는 다른 것이다. 자율과 책임이 따르기 때문이다. 쇠파이프와 화염병까지 등장하는 불법․폭력을 동반하는 집회․시위마저 허용하는 것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 자유의 남용에 이른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한 법집행을 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후퇴가 아니라 국민의 안전과 사회의 평화, 나아가 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우리는 믿는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일방적 내용을 담은 시국선언이란 형식을 통해 자기의 일방적 주장을 기정사실화하기보다는 공론의 장에서 건설적 대화와 학문적 소통을 통해 접근하는 것이 더욱 타당하다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다. 이에 우리는 적절한 시점에서 공개적 학술토론회를 개최할 것을 정중하게 제안하는 바이다.



지성은 지성다운 태도를 가질 때 의미가 있다. 소금이 짠맛을 잃는다면 소금이라고 할 수 없는 것처럼, 지성도 마찬가지다. 지성이 불편부당성과 겸손함을 가질 때, 비로소 지성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 자신들만이 공감하는 정파적 내용을 일방적으로 시국선언이라는 형식을 빌어 발표하는 것은 불편부당하고 공정한 방식이라고 할 수 없다. 사회적 공감대가 없어 쟁점이 되고 토론의 주제가 될 만한 사안들을 굳이 선언문형식으로 발표하여 국민들을 격동케 하는 것은 지성의 바른 표출이라고 볼 수 없으며, 국민에 대한 예의도 아니라고 본다. 또 각 대학공동체의 전체 구성원이 아닌 소수 교수들의 의견을 '00대학교수 일동'이라고 하면서 그 대학교수 전체의 의견처럼 사회에 비치게 하는 것도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다.



노 전 대통령의 서거로 국민 모두 충격을 받은 상황에서 지금은 어느 때보다 통합과 안정이 필요한 시기이다. 모든 이들의 중지를 모아 작금 우리가 처한 심각한 내우외환을 슬기롭게 극복해야 할 때, 자신들만의 정파적인 견해를 정론인 것처럼 강변함으로써 사회에 혼란을 조성한다면 이는 무책임한 비지성적인 태도라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남 탓'을 하기보다 스스로의 잘못은 없었는지 차분히 성찰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자 한다.



2009. 6. 9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교수들



강경근(숭실대) 강규형(명지대) 강신천(공주대) 강용구(공주대) 강철희(연세대) 곽태원(서강대) 곽한병(경기대) 구정모(강원대) 권근원(서경대) 권봉상(경기대) 김경환(성균관대) 김경환(서강대) 김관보(카톨릭대) 김광윤(아주대) 김명수(한국교원대) 김민호(성균관대) 김성수(강남대) 김세곤(동국대) 김세중(연세대) 김영기(경인교대) 김영호(성신여대) 김용직(성신여대) 김용철(부산대) 김원식(건국대) 김정동(연세대) 김종석(홍익대) 김지철(세종대) 김창석(공주대) 김형곤(건양대) 김호섭(중앙대) 남성일(서강대) 노부호(서강대) 류병운(홍익대) 류청산(경인교대) 류해일(공주대) 문선화(부산대) 박동운(단국대) 박상규(연세대) 박영석(조선대) 박인환(건국대) 박형래(강릉대) 박효종(서울대) 배기효(대구보건대) 배진영(인제대) 배호순(서울여대) 변지석(홍익대) 변홍식(계명대) 선우석호(홍익대) 성극재(경희대) 손기형(전남대) 손양훈(인천대) 송호열(서원대) 신도철(숙명여대) 신윤창(강원대) 안세영(서강대) 안재욱(경희대) 안종범(성균관대) 양준모(연세대학교) 엄기욱(군산대) 오성(세종대) 오한진(관동대 의대) 유세희(한양대) 유양근(강남대) 유호열(고려대) 윤석민(서울대) 윤창현(서울시립대) 이경주(홍익대) 이규식(연세대) 이덕봉(동덕여대) 이명희(공주대) 이상복(강남대) 이상훈(재능대학) 이석규(세종대) 이성호(중앙대) 이영철(광주대) 이윤식(인천대) 이은영(한국관광대) 이재교(인하대) 이종남(극동대) 이종호(공주대) 이지환(경인여대) 이채식(우송공업대) 이평우(고려대) 이학식(홍익대) 이한식(서강대) 이형렬(대전보건대) 이훈구(연세대) 임석철(아주대) 임주영(서울시립대) 장명화(호원대) 전삼현(숭실대) 전선영(용인대) 전엄봉(수원대) 전영록(제주관광대) 전용덕(대구대) 전정수(서경대) 전홍찬(부산대) 정규석(강원대) 정기택(경희대) 정승윤(부산대) 정인교(인하대) 제성호(중앙대) 조동근(명지대) 조동섭(경인교대) 조동우(포항공대) 조성환(경기대) 조승호(강남대) 조윤영(중앙대) 조중근(장안대) 조희문(인하대) 천세영(충남대) 최강식(연세대) 최 균(한림대) 최석만(세종대) 최 인(서강대) 최창규(명지대) 하우봉(전북대) 한혜빈(서울신학대) 허원기(인하대) 허 윤(서강대) 홍기칠(대구교대) 홍성걸(국민대) 홍의석(광운대) 홍재욱(인천대) 황성빈(세종대) 황혜정(조선대) 황홍섭(부산교대)
출처 : 교수 시국선언 비난 나선 '교수' 128명
알고 보니 뉴라이트 계열 단체의 '세몰이' - 오마이뉴스